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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분! 2014년도 이제 한 달 반정도 남았네요! 한 주 한 주 시간이 참 빠르게 흐른 것 같은데...(특히나 일요일은 더 빨리-) 그 한 주 한 주가 흘러 벌써 2014년의 끝자락에 와 있네요. 2014년도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을 맞이하면서 세운 목표들을 가지고 열심히 달려 오셨을텐데요. 얼마나 자기의 것으로 만드셨나요? 



오늘은 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는 글로벌 인재포럼 2014 소식을 가지고 왔습니다. 테크 벤처 노매드커넥션에서 왜 인재·영재와 관련된 행사 소식을 많이 얘기하나 싶으실 수도 있으실텐데요. 노매드커넥션은 기술의 완벽주의도 추구하고 있지만, "사람이 먼저다" 라는 원칙을 항상 우선 시 하고 있고, 그런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행사에도 최대한 참여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당연한 말일 수도 있지만, 기술의 발전도 결국은 사람을 위한 것이고, 사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기도 하기 때문이죠! :) 






▲ [글로벌 인재포럼 2014 행사장] 가을과 겨울이 공존하는 것 같은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정원



글로벌 인재포럼은  세계 석학과 글로벌 리더들의 경연으로 유명한 행사인데요.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회장,잭 웰치 전 제너럴일렉트릭(GE) 회장,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등 유명 인사들이 참여한 행사이기도 합니다. 2014년 11월 4일(화)~ 6일(수) 3일간 약 5,000여명이 참석한 글로벌 인재포럼 2014 행사장 현장으로 가보시죠.  






▲ [글로벌 인재포럼 2014 행사장 내부] 자리를 가득 메운 학생·기자·관계자 여러분들



올해도 100명이 넘는  글로벌 리더, 각국 정부 및 국제기구 고위인사, 세계 유수 대학 총장과 학계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하여 '인재'와 '미래'와 더불어 세계 흐름과 전망을 얘기했다고 합니다. 노매드커넥션의 이경준 대표님도 행사 마지막날에 혁신교육과 기업가정신이라는 주제의 연사로 참여하셨습니다! : 





▲ [글로벌 인재포럼 2014 무대] 신뢰와 통합의 인재(Human Resources for Trust and Integration)



올해의 슬로건 "인재가 미래다(Global Talent, Global Prosperity!)"! 무대 타이틀에 이번 주제인 신뢰와 통합의 인재(Human Resources for Trust and Integration)도 반짝 반짝이네요. 이경준 대표님은 원래도 사람과의 관계와 인재양성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계시고, 그 생각들을 많이 공유해주시곤 하는데요. 행사 규모가 제법 크고, 글로벌한 행사이다 보니 발표 전에 인재양성과 그 의미에 대한 더 깊은 고민을 하셨던 것 같습니다. 차세대 영재 기업인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지금부터 준비해야 하는 것이 무엇 인지에 대해 쉽고 강하게 알려준다는 것은 쉽지 않은 고민 인 것 같습니다. (발표 자료도 거의 한 달 반이 넘도록 고민하셨다는 후문이….






▲ [글로벌 인재포럼 2014 무대] GLOBAL HR FORUM 2014  



대표님이 참여한 "Track D-혁신 교육과 기업가 정신" 의 내용을 잠깐 보겠습니다. ‘차세대 영재기업인, 세상의 변화를 꿈꾸다’ 세션 이었는데요. 이 세션에서는 차세대영재기업인이 닮고자 하는 세계적인 창업가, 창업지원(창업투자회사), 창업교육자로부터 세상을 변화시키는 꿈을 어떻게 키우고 회사에 적용하는지 살펴보고, 또한 차세대영재기업인은 실제 어떠한 꿈을 꾸고 있는지 얘기할 수 있는 자리였다고 합니다.  


빌 게이츠, 래리 페이지, 마크 주커버그 이들 모두는 창업할 당시 온 세계의 사람과 기업의 잠재력을 돕기 위해(MS), 세상의 정보를 모두에게 유익하게끔 만들기 위해(Google), 세상을 좀더 열린 사회로 만들기 위해서(Facebook) 창업하였다고 합니다. 고인이 된 애플의 스티브 잡스도 창업할 당시 돈을 벌겠다는 생각보다는 단지 세상을 변화시킬 꿈만을 갖고 있었다고 하네요. 역시 그들의 큰 성공도 이 멋진 꿈과 정신이 있기에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 [글로벌 인재포럼 2014 행사 엔딩] 글로벌 인재포험에 참석한 주요 연사와 차세대 영재 학생들



강연이 끝나고, 차세대 영재 학생들과 함께하는 기념 촬영도 있었습니다! 모두가 손을 잡고 함박 웃음을 짓는 모습이 참 좋아 보이네요! 언젠간 저기 있는 저 학생들이 무대에서 또 다음의 학생들을 위해 발표하게 되겠죠?모두 파이팅!






▲ [한국경제 지면신문 1면] 차세대 영재들 "파이팅" 중앙에 대표님 얼굴도 보이네요:)



행사 다음날 매일경제 지면신문 1면에! 무려 1면에서 대표님 얼굴을 볼 수 있었습니다! (뭔가 뿌듯한 느낌)  기사(바로가기)에 대표님의 얘기도 실렸지만, 글로벌 인재포럼에 참여하지 못한 인재들에게도 전해 주실 말이 없는지 여쭤봤습니다. 대표님은 "테크닉이 아니라 기초체력을 키우라고 이야기하고 싶어요. 롱런을 할 수 있으려면 화려한 테크닉 보다도 기본기가 정말 중요합니다."라고 하셨습니다.  덧붙여서 "학생들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석학들 앞에서도 주눅들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자신감있게 이야기하고 발표하는 모습을 보고 너무 감동 받았습니다. 지난 포스텍영재기업인교육원 강연을 통해서도 느꼈지만, 90년대생들은 80년대생들과는 또 다른 세대인 것 같습니다. 이런 학생들이 많다는 사실에 너무 기분이 좋아서 잠들기 전까지도 에너지가 넘쳤던 것 같아요" 하셨습니다.






▲ [소녀의 손편지] 무슨 내용인지 보여주시지는 않았지만, 기분 좋아지는 노랑색이네요 :)


오랜만에 보는 손편지인데요. 대표님 좋으셨겠습니다! 너무나도 빠른 글로벌 시대에서 당장은 뒤쳐지는 느낌이 들 수 도 있지만, 자기의 정신을 올바른 방향으로 키워나가고, 롱런하기 위해 기본기를 튼튼히 다지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다면... 우리 모두가 아는 그런 성공한 글로벌 리더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차세대 글로벌 리더들도, 조금 늦은 출발을 하였지만 우리가 목표하는 무언가를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우리들도! 모두~ 모두~ 파이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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